[8월 1주차] 진평연 뉴스픽

- 각계인사 초청 1인시위 토크콘서트
- 전단지, 피켓, 소책자, 단행본 주문 링크 바로가기
- 충신교회 이전호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23.7.27)
- “학생인권조례 모델인 뉴욕 학생 권리장전은 ‘책임’ 명시’”(23.8.1)
- 서이초 교사 죽음으로 내몬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 개최(23.7.28)
- 동반연 "학생인권조례 당장 폐지하라"(23.7.28)
- “‘며느리와 시어머니 동성애 코드’ 드라마 ‘아씨두리안’ 폐방하라”(23.7.28)
- 자수연·학부모단체, ‘교사의 억울한 죽음’철저한 진상규명 성명서 발표(23.7.28)
- [건반넷블로그]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자료모음
- "애인·친구와 산다"…'非친족 가구수' 50만 돌파(23.8.1)
- WHO “HIV 감염인, 엠폭스 진단 시 사망 위험 증가”(23.7.24)
- ‘성전환자 군 복무 허용 논의에 대한 의견’ 설문조사 실시(23.7.27)
- 韓, 동성 간 성접촉으로 에이즈 확산(23.7.26)
- 尹 “교권 없으면 학생인권도 없어 ..아동학대법 조속처리 지시”(23.8.1)
- “학생인권조례 존치 VS 폐지” 충남도의회 의정토론회(23.7.31)
- 교사 83% “학생인권조례가 교권 추락에 영향줬다”(23.7.28)
- 교사 83% “학생인권조례가 교권 추락에 영향줬다”(23.7.28)
- 당정 교권침해 생기부 기록·학생인권조례 개정 추진(23.7.26)
- 서울교대 교수들 "교육 정상화, 교사 인권 회복이 시작"(23.7.29)
-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 개정 토론회 개최(23.8.1)
- [이슈 추적] 여전히 뜨거운 감자, '성전환 여성의 미인대회 출전'(23.7.28)
- ‘10대 성전환’ 美 여성, 의료진 등 상대 100만 달러 소송(23.7.27)
- ‘임신한 트랜스젠더 남성’ 영국 매거진 표지 등장 “나를 나답게 봐달라”(23.7.26)
- "비수술 트젠 선수와 라커룸 같이 썼다" 폭로에 수영계 발칵(23.7.31)
- '중국화' 홍콩서 17년 역사 성소수자 라디오 프로 폐지(23.7.30)
- 유럽 전문가들, ‘청소년 성전환 수술’ 위험성 경고(23.7.31)
- ‘동성애는 지옥행’ 트윗 후 방출된 MLB 투수 “신념 지킬 것”(23.7.31)
- [리포트] CA(캘리포니아)주 동성애 교과서 포용법 추진 중(23.7.31)
- 인권지도사 2급 강사 양성과정 모집
-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활동 1인 피켓시위(23.8.9 시작)
- 주디스 버틀러 방한 및 공개강연 반대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