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주차] 진평연 뉴스픽

- 한국교회목회자 릴레이1인시위
- 전단지, 피켓, 소책자, 단행본 주문 링크 바로가기
- “사회, 가정, 국가 무너뜨리는 차별금지법… 반대해야”(23.7.20)
- 거룩한 방파제 2차 국토순례 시작… 목포서 임진각까지(23.7.20)
- 폭행 피해·극단선택… ‘학생인권조례’ 폐지론 다시 불붙나(23.7.21)
- '생활동반자법 반대' 청원 5만명 달성…상임위 회부(23.7.21)
- 기독교 성교육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신간(23.7.20)
- 전국 기독 교수 한자리에…“캠퍼스 선교사여 일어나라”(23.7.20)
- “학생인권조례의 가장 큰 피해자는 사실 교사 아닌 학생”(23.7.21)
- “TV조선 ‘아씨두리안’ 동성애적 표현 낯 뜨거워”(23.7.23)
- 신학자, 법률가, 의학자 16인이 본 동성애 진단과 대응 전략(23.7.25)
- 황당한 고부간 동성애 드라마 ‘쇼킹’… 예능·영화도 위험수위(23.7.25)
- 기로에 선 학생인권조례…'교권 붕괴·동성애 조장' 부작용 꾸준히 제기(23.7.25)
- [건반넷블로그]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자료모음
- '혼외출산 2%'인 韓…비혼 출산이 초저출산 대안? "글쎄"(23.7.20)
- ‘부르는 게 값’ 낙태…보완 입법 시급(23.7.18)
- [아이 온 코리아] 한국 유령아기 사태, ‘헌재 낙태죄 폐지’ 후 法 안고친 국회 책임 커(23.7.24)
- 필요한 건 ‘아동 권리·재생산 권리 보장’(23.7.24)
- 국민의힘, 대통령 발언 하루만에 "학생인권조례 개정·폐지 추진"(23.7.25)
- 교권강화 나선 교육당국…학생인권조례 놓고 파열음(23.7.24)
- 국민의힘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반항조장조례···조희연 사퇴해야”(23.7.25)
- 지성호, NEREC 10기 국제하계장학생들과 북한 인권 간담회 성료(23.7.21)
- 보수 학부모들, 인권 책 117권 금서 요청…‘위안부’ 그림책도(23.7.25)
-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의견 수렴 토론회 추진(23.7.25)
- 동성커플 작업 거부한 웹 디자이너…괴롭힘과 살해 위협 급증(23.7.18)
- ‘낙태 시술소 근처서 기도했다가 벌금형’ 英 퇴역군인 승리(23.7.21)
- 마이크 펜스 “태아가 장애 가진 경우에도 낙태 반대”(23.7.21)
- 성소수자 교과서 채택 거부에 벌금(23.7.24)
- 덴마크에서도 ‘쿠란 소각’…이슬람 국가들 ‘분노’ 확산(23.7.23)
- 밀레니얼 세대 절반 이상, 잘못된 대명사로 트렌스젠더 언급 형사 범죄로 인식(23.7.20)
- 美트랜스젠더 남학생, 女 경기 출전해 280회 이상 승 '논란'(23.7.20)
- 수염 난 남성이 립스틱 모델?(23.7.19)
- 낙태 후 태아 시신 불태운 美 10대...징역 90일 선고(23.7.21)
- 푸틴, 성전환수술 금지 법안 서명..."트랜스젠더 없는 나라"(23.7.25)
- 美 루이지애나 주의회, 미성년자 성전환 수술 금지법 통과(23.7.23)
- 英총리 “軍이 성소수자 탄압… 끔찍하다”(23.7.21)
- 英 기독교 단체 “학내 트랜스젠더리즘 지침 또 연기돼”(23.7.24)
- 페루 법원, ‘동성 결혼’ 인정 판결…동성결혼 확대되는 중남미(23.7.24)
- 인권지도사 2급 강사 양성과정 모집
- 주디스 버틀러 방한 및 공개강연 반대 서명
- 2023 2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참가 신청서
- ‘군인권보호관 출범1년’ 진단과과제
- 교사자살 유발한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