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차] 진평연 뉴스픽

- 각계인사 초청 1인시위 토크콘서트
- 차별금지법 반대 피켓디자인
- 차별금지법 반대 토론회..동성결혼 자녀들 행동장애, 학습장애,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진단 비율이 2배(23.6.26)
- [사설] ‘생활동반자법’ 뒤에 숨겨진 무서운 함정(23.6.26)
- “모든 성도 테트라포트가 되어 성혁명의 파도를 막아내자”(23.6.20)
- “태아와 여성 보호하는 생명존중법 ‘태아 3법’ 제정해야”(23.6.22)
- “퀴어신학, 하나님 정의와 사랑 왜곡하는 신성모독이자 거짓신학”(23.6.19)
- 서울 퀴어축제 반대 54%… 찬성은 21% 불과(23.6.26)
- 전문가들 “차금법 통과 땐 한국서도 유사사례 불 보듯”(23.6.27)
- 충남기총, 충남인권조례 및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도민대회(23.6.26)
- 공공장소에 '동성혼 옹호' 광고…"동성애 조장·미화될까" 우려(23.6.20)
- 수기총, 8대 악법 발의 41명 국회의원 공개(23.6.26)
- 한기총·한교연 “생활동반자법 즉각 철회” 공동 성명(23.6.26)
- [건반넷블로그]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자료모음
- '혼인·혈연·입양' 다양한 가족구성권 논의 나오지만... 국회 통과까진 종교계 반발이 관건(23.6.22)
- 비혼 출산 제도화로 저출생 해결?…신중론도(23.6.25)
- 정치권 화두 된 생활동반자법···정부·여당, 동성혼 쟁점화하는 이유(23.6.26)
- “세계 95개국 사용 유산유도제, 한국만 없어 ... 정부, 여성 건강권 외면”(23.6.26)
- 유산유도제 도입·필수의약품 지정 촉구 다수인민원 제출 기자회견“안전한 임신중지 지금 당장!”(23.6.26)
- 美 연방법원 ‘청소년 성전환 금지법’에 첫 제동···“트랜스젠더 차별”(23.6.21)
- 미 뉴욕 등 도시와 세계에서 성소수자 '프라이드먼스' 행사(23.6.26)
- 美 낙태권 폐기 1년, 찬성 25州 vs 반대 25州… 내년 대선 뇌관으로(23.6.26)
- ‘낙태약 배송’ 허용한 뉴욕...미국 ‘임신중지 전쟁’ 새 국면으로(23.6.21)
- 美 텍사스크리스천대학, 여장남자 수업 개설 '논란'(23.6.24)
- 뉴질랜드, 여학생에게 男 호칭 거부한 교사 면허 취소(23.6.21)
- 호주, 트위터에 혐오 방지 대책 요구 "어길시 하루에 벌금 6억씩"(23.6.22)
- 호컬 주지사, LGBTQ+ 보호 법안 서명(23.6.27)
- 美, 최초 트랜스젠더 연방 하원의원 탄생 주목(23.6.27)
- 美 장로교, ‘미성년자 성전환 수술 금지’ 청원(23.6.23)
- 英 성소수자 행사서 거리 설교한 미국인, 경찰에 체포돼(23.6.26)
- 주디스 버틀러 방한 및 공개강연 반대 서명
- We Are Love 제 8회 HOLY FESTIVAL│제14차 국제 탈동성애 인권 포럼-교회와 동성애
-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홍보영상
- 다시 가정으로 쿨썸머 핫패밀리 Festival (서울시청광장 가족축제)
- 2023 동성애퀴어축제반대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기자회견
- 한반교연(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설립 3주년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