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언론보도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이하 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 복음기독언론인회 창립준비위원회 등이 9일 방송회관 인근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심위) 본회의를 앞두고 제2차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KBS PD이자 KBS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던 박혜령 전 원장은 “저는 38년 동안 심의 규정을 지키며 방송을 만들던 PD이자 5년 동안 심의위원으로 활동했던 사람”이라며 “CTS와 극동방송은 아무리 살펴보아도 심의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링크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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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이하 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 복음기독언론인회 창립준비위원회 등이 9일 방송회관 인근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심위) 본회의를 앞두고 제2차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KBS PD이자 KBS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던 박혜령 전 원장은 “저는 38년 동안 심의 규정을 지키며 방송을 만들던 PD이자 5년 동안 심의위원으로 활동했던 사람”이라며 “CTS와 극동방송은 아무리 살펴보아도 심의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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