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이하 진평연)이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 시즌2를 이달 20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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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 시즌2가 11월 20일부터 시작된다.(사진제공=진평연) |
시즌1, 대규모 현장 강의 수천 회 효과
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 주관으로 시작된 '차바아' 시즌1이 전국 교회와 단체,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시즌1의 경우 당초 대면 강좌를 기획했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유튜브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차바아 시즌1에서는 신학·법률·의료·미디어·교육·기업 등에 종사하는 18명이 강연했다.
차바아 강좌는 총 구독자수 합계가 278만명에 이르는 222개 채널에서 차바아 강좌를 직접 연결해 동시에 실시간 방영을 하는 방식으로 송출됐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동 시간대 실시간 시청자수가 6천명을 넘었고, 누적 조회수도 62만회를 상회했다.
진평연은 "오프라인으로 열렸다고 가정했을 때, 이는 200명 대상 규모의 강의를 3천회 이상 한 것과 다름 없다"며 "강의를 들은 시청자들이 '동성애 성혁명사상'과 '차별금지법'의 정확한 실체를 알게 되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즌2, 9개월간 38회에 걸쳐 진행
차바아 시즌2는 이달 20일부터 내년 9월 24일까지 9개월에 걸친 기간 동안 총 38회에 걸친 강좌로 마련된다.
차바아 시즌2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등 대표적인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메시지로 시작된다.
시즌2에서는 해외에서 오랫동안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문제점들을 연구해 온 대표적인 활동가와 석학들의 강연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안드레아 윌리암스(영국 윌버포스아카데미, 크리스천컨선 대표), 제프리 벤트렐라(미국 최대 반동성애 단체 ADF 부회장), 가브리엘 쿠비(글로벌 성혁명 저자)가 있다. 이들은 차바아 시즌2에서 영국과 미국, 그리고 유럽 전역을 휩쓴 동성애 성혁명과 차별금지법의 실체가 무엇인지에 관해 밝힐 예정이다.
이밖에 신학, 의학, 언론, 문화, 언어, 여성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까지, 시즌1과 마찬가지로 차바아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차바아와 직접 연결된 222개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각 강의 영상들은 실시간 중계를 했던 유튜브 채널과 차바아 사이트(www.arua.co.kr)에서 다시볼 수 있다.
조영길 차바아 행정담당 운영위원은 "차바아 시즌2를 기도 가운데 준비하고 있다"며 "성경적인 가치와 질서, 복음을 훼손하는 법이 제정되지 않도록 차별금지법의 정확한 실체를 알리는 사역에 전국 교회가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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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 시즌2 포스터(사진제공=진평연) |
출처 : 굿 뉴스
링크 :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104867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이하 진평연)이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 시즌2를 이달 20일부터 시작한다.
시즌1, 대규모 현장 강의 수천 회 효과
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 주관으로 시작된 '차바아' 시즌1이 전국 교회와 단체,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시즌1의 경우 당초 대면 강좌를 기획했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유튜브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차바아 시즌1에서는 신학·법률·의료·미디어·교육·기업 등에 종사하는 18명이 강연했다.
차바아 강좌는 총 구독자수 합계가 278만명에 이르는 222개 채널에서 차바아 강좌를 직접 연결해 동시에 실시간 방영을 하는 방식으로 송출됐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동 시간대 실시간 시청자수가 6천명을 넘었고, 누적 조회수도 62만회를 상회했다.
진평연은 "오프라인으로 열렸다고 가정했을 때, 이는 200명 대상 규모의 강의를 3천회 이상 한 것과 다름 없다"며 "강의를 들은 시청자들이 '동성애 성혁명사상'과 '차별금지법'의 정확한 실체를 알게 되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즌2, 9개월간 38회에 걸쳐 진행
차바아 시즌2는 이달 20일부터 내년 9월 24일까지 9개월에 걸친 기간 동안 총 38회에 걸친 강좌로 마련된다.
차바아 시즌2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등 대표적인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메시지로 시작된다.
시즌2에서는 해외에서 오랫동안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문제점들을 연구해 온 대표적인 활동가와 석학들의 강연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안드레아 윌리암스(영국 윌버포스아카데미, 크리스천컨선 대표), 제프리 벤트렐라(미국 최대 반동성애 단체 ADF 부회장), 가브리엘 쿠비(글로벌 성혁명 저자)가 있다. 이들은 차바아 시즌2에서 영국과 미국, 그리고 유럽 전역을 휩쓴 동성애 성혁명과 차별금지법의 실체가 무엇인지에 관해 밝힐 예정이다.
이밖에 신학, 의학, 언론, 문화, 언어, 여성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까지, 시즌1과 마찬가지로 차바아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차바아와 직접 연결된 222개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각 강의 영상들은 실시간 중계를 했던 유튜브 채널과 차바아 사이트(www.arua.co.kr)에서 다시볼 수 있다.
조영길 차바아 행정담당 운영위원은 "차바아 시즌2를 기도 가운데 준비하고 있다"며 "성경적인 가치와 질서, 복음을 훼손하는 법이 제정되지 않도록 차별금지법의 정확한 실체를 알리는 사역에 전국 교회가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출처 : 굿 뉴스
링크 :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104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