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윤용근 의원실 주최, 진평연 주관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표현의 자유와 혐오표현'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 앞선 개회식은 제양규 교수(한동대, 진평연 공동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윤용근 국회의원(국민의힘)이 개회사를, 원성욱 목사(진평연 상임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조배숙 의원 등 여러 국회의원의 축사로 채워졌습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홍완식 교수(건국대)가 좌장을 맡아 사회적 논란이 된 혐오표현 논쟁, 최근 발의된 혐오표현 규제법안의 문제점, 최근 시행된 정보통신망법의 문제점 순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50여 명의 시민과 취재진이 몰려 혐오표현을 둘러싼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첨부한 '세미나 자료집'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8월 2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윤용근 의원실 주최, 진평연 주관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표현의 자유와 혐오표현'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 앞선 개회식은 제양규 교수(한동대, 진평연 공동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윤용근 국회의원(국민의힘)이 개회사를, 원성욱 목사(진평연 상임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조배숙 의원 등 여러 국회의원의 축사로 채워졌습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홍완식 교수(건국대)가 좌장을 맡아 사회적 논란이 된 혐오표현 논쟁, 최근 발의된 혐오표현 규제법안의 문제점, 최근 시행된 정보통신망법의 문제점 순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50여 명의 시민과 취재진이 몰려 혐오표현을 둘러싼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첨부한 '세미나 자료집'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