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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인권보도준칙과 침해받는 언론의 자유 -소위 '성적 소수자' 보호조항을 중심으로- (12.8)

진평연 관리자
2020-12-07

인권보도준칙과 침해받는 언론의 자유

-소위 '성적 소수자' 보호조항을 중심으로-


*동성애, 게이클럽 관련 보도 관련 언론인 154명 설문조사 발표

*음선필(홍익대 법대) 이상현(숭실대 법대) 명재진(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지성우(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인영 전 KBS 보도본부장, 조영길 변호사 발제 및 토론


-일시: 12월8일(화) 오후 2시30분~5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주최: 복음법률가회, 복음언론인회 창립준비위원회

-협력: 진정한평등을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복음법률가협회와 가칭 복음언론인회창립준비위원회가 오는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2011년 만든 인권보도준칙의 부당성을 분석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인권보도준칙에는 소위 ‘성적 소수자 인권’ 보호 조항이 들어있어 언론이 에이즈와 동성 간 성행위의 긴밀한 상관관계를 밝히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탈동성애 가능성 언급이나 동성애에 대한 도덕적 비판을 하지 말라고 못 박고 있어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됐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 중앙지방 일간지, 방송사, 인터넷 언론 기자 154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된다. 주최 측은 언론인의 인권보도준칙 ‘성적 소수자 인권’ 보호조항 인지 여부, 에이즈와 동성 간 성행위의 긴밀한 상관관계 보도에 대한 입장, 이태원 게이클럽 보도에 대한 찬반 여부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복음법률가회 조배숙 상임대표는 “국가인권위와 한국기자협회가 일방적으로 제정한 동성애 보호 인권보도준칙이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를 심대하게 침해하고 있다”면서 “인권보도준칙 동성애 보호조항이 지닌 폐해를 최초로 알리는 이 자리가 잘못된 조항을 개정·삭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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