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민일보] 22만 명 장로 “포괄절 차별금지법 다수 국민에 대한 역차별"

진평연 간사
2020-07-27
한국장로회총연합회(한장총) 대표들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낭독하고 있다. 한장총 제공


한국장로회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김종현 장로)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했다.


지난 24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은 연 한장총은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실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해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하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면서 “해당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다수 국민을 역차별하는 악법”이라고 규정했다.


한장총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과 통합, 백석 등 17개 교단 소속 22만 명 장로들이 참여하는 장로들의 연합체다. 이날 성명서는 13명의 공동회장이 낭독했다.


이날 김종현 대표회장은 “불신앙의 시대, 교회들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믿음다운 믿음을 가지고 복음의 산파 역할을 장로들이 앞장서 감당하자”고 권했다.

출처 : 국민일보

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847714&code=612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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