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민일보] 차별금지법 반대 27만명 서명… 진평연, 27일 국회 법사위에 제출

진평연 간사
2020-10-28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은 27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27만7299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제출했다.


서명지에는 차별금지법이 현행 헌법에 위배될 뿐 아니라 동성 간의 결합 등을 합법화해 건강한 가정을 해체하고, 잘못된 성적지향과 성별 정체성의 폐해를 가르치는 비판의 자유조차 억압하는 등 그 폐해가 크기 때문에 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목회자 3만1526명, 보건의료인 4744명, 교수 1907명, 법조인 218명, 일반인 21만4801명 등이 서명했다.


진평연은 서명지 전달에 앞서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했다(사진). 진평연은 “장애 나이 성별 피부색 국적 종교 등의 사유로 인한 차별을 막기 위해 20개에 가까운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이미 제정돼 있다”면서 “2001년부터 2019년까지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차별 관련 상담과 진정 사례 중 성적지향 등에 관한 건은 1%가 채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차별금지법 제정이 약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편향된 젠더이데올로기에 기초해 사회체제를 바꾸려는 목적이 숨겨진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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